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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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을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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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 반쪽은 어디 있을까요?

  3. 반쪽은 찾아내야 하는거 같아요.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으니 눈 크게 뜨고 말이죠 ㅎㅎ ㅡㅡ;

  4. 음.. 아마도 제가 반쪽일 텐데.. 이를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보면.. 반쪽을 들고 계신분이 있지 않을까요??

  6. 음... 아무래도 옆구리가 시릴 계절이 와서 그런지 외로움을 타시는 건가요...
    문을 열어님의 반쪽 어딘가에 꼭 있읍니다.
    인연은 우연히 올수도 있고 만들어 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사진 참 좋은데요. ^^

    • blueprint님께서 사진 칭찬해주시니 마쿠 기쁜걸요~~?ㅎㅎㅎ
      막 인정받은 느낌!ㅎㅎㅎ

      옆구리가 시리디 시린 계절이 왔어요..
      곧 싫은 크리스마스까지..ㅠㅠㅠ

      제 인연은 어디에~~~~~~~

  7. 우힛! 저도 반쪽을 찾고 있는 중인데...

    인연이 닿지를 않네요 ㅡㅜ

  8. ㅎㅎㅎㅎㅎ 좋은일이 생기시길... ^^ 근데, 댓글창 ㅊㅈ는 유부녀아닌가요? ^^

  9. 포기하면 편해요.

  10. 오~ 이런 멋진+_+
    언젠가 꼭 만나게 된답니다~~

  11. 어딘가에 있겠죠... ㅎㅎㅎ
    정말 언젠가 만나게 된다고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랍니다....^^

  12. 노래를 흥얼거려봄니다...

  13. 인연은 항상 준비하는 자에게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준비를 안 하고 있다는..ㅎㅎ 농담입니다.
    사진에 텍스트.. 입힌 것 그걸 워터마크라고 하나요..
    여하튼 그거 굉장히 멋집니다. 사진도요~~

    • 하긴 생각해보면 준비한자에게 가는게 맞지만,
      전 준비하고 있는게 없네요^^;
      항상 노력두 없이 혼자사 안달만 나있는^^;;

      ㅎㅎㅎㅎ
      워터마크 맞습니다..보통 낙관이라고도 하더라구요^^
      마쿠 감사합니다!!ㅎㅎ

  14. 조만간 만나실 겁니다 ^^

  15. 힘겨워 하는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추억속에 머문 그대여~~(응?? 가사 맞나;;)

  16. 저도 제 반쪽을 찾아 떠나 볼까요 ㅡ.ㅡ;;

  17. ㅋㅋ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희망적이기도 하네요

  18. 크리스마스를 대비해서 단결해야합니다!

    버로우 중에도 움직일수 있는 기술과 주위의 모습에 현혹되지 않는 강인한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단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잼나서,, 실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파크님 블로그에서 대동단결 하고 왔습니다~ㅎㅎㅎㅎ

  19. 쓸쓸한 가을 보내고, 싸늘한 겨울이 왔지만 반쪽은 어디 있는지 안보여요ㅠ.ㅠ
    그나저나 제주에 홀로 여행다니는 여자사람님들은 많았는데 말이죠ㅎㅎ

  20. 저처럼 외로움을 즐기면 편해요..ㅎㅎ
    저는 외로운 것도 좋은뎅.ㅎㅎ
    ㅋㅋ저도 연애라는 것과는 거리가 저~~만치 멀어서 조언같은 건 해드릴 수 없지만
    문을열어님의 반쪽을 꼭 찾으시도록 응원해드릴게요.^^

  21. 커플폰으로 나머지 반쪽 하트를 딱 맞추면 멋지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유난히 저 가사가 마음을 후벼드는 계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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