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이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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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을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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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3. 저도 그래요...어디론가 그냥 훌쩍 떠나고 싶어요
    내 어깨의 모든 짐을 다 벗어던지구요..ㅎㅎㅎ

  4. 사진 좋네요.
    저도 떠나고 싶습니다...휴

  5. 가까운 곳이라도 잠시 다녀오심이~ ㅋ
    근데, 문을열어님은 너무 자주 떠나시는거 아닌지요? ^^;

  6. 저도 요즘 너무 더워서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ㅎㅎ;
    어디 가까운 계곡이라도 가 보심이..^^

  7. 떠나세요!
    단, 돌아오세요^^

  8. 사진 보니 저도 떠나고 싶네요.........

  9. 여행다녀온지 얼마 안 되었는데 저도 또 떠나고 싶어요... ㅠㅠ

    비슷한 그림자 사진이 있어서 트랙백 올렸어요~ ^^

  10. 얼마전에 다녀오셨잖아요!!! 버럭ㅋㅋ
    근데 어디를 다녀오고 나면 꼭 다시 떠나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이번에 떠나실 때는 저도 같이 좀 포장해서 데려가주세요~

  11. 휴가를 못가는 사람의 비애? 라고 쓰기에는....ㅡㅡ^

    전 정말 휴가 못갔다고요 ㅠㅠ

  12. 오오
    멋져보이는 바이크와
    멋진 사진!

    잘 지내셨죠?
    저 이제 복귀해요!
    (이러니 꼭 휴가 끝나고 들어가는 일병 내지 상병 같네요)

    새 글 등록에 앞서 먼저 인사하러 들렀어요.
    어찌나 고맙던지 눈물이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저도 왠지 떠나고 싶어집니다...
    가을이 오나봐요. ㅠㅠ

  14. ㅠ.ㅠ저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요.

    정말 삶이 너무 바쁘고 고달퍼요~

  15. 내 마음의 문을 열어님은 라이딩 중~~~~
    저 이번주 휴가요.. 일에 치여 지쳐서 휴식이 절실합니다..

    허파에 바람좀 넣고 다니고 싶어요.. ~~훨훨~~ 즐거운 시간되셨겠어요

  16. 전 휴가 냈다가, 일정이 취소되서 휴가도 취소를..;;

    저도 떠나고 싶군요~ ㅡㅜ

  17. 공감합니다. 정말 떠나고 싶네요~~~ 못가서 아쉬울뿐 ㅠㅠ

  18.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전 정말 제 셀카조차도 못찍겠다는..ㅋ
    부럽네여
    앞으로 사진찍는 방법좀 와서 배워가야겠어여..^^

  19. 프로젝트 땜시 휴가도 못갔네요.
    저도 좀 뎃구가세요 ㅠ.ㅜ

  20. 저도 너무 더우니 떠나고 싶습니다 ㅠㅠㅠㅠ
    집이 찜통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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