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거리 속에서
나 혼자만 시간이 멈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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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엔 무얼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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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문을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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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그리고 음식 냄새도 킁킁~ ^^

    • ㅎㅎㅎㅎ
      음식이 눈에 밟혀서 저녁늦게나 새벽에는 이 사진을 안본다죠!ㅠㅠ

      바로 옷챙겨입고 나가서 한잔 걸치고 싶은 이 마음~!ㅎㅎ

  2. 세로로 3등분에 가로로 3분의1지점에서 나뉘는 컷이네요.. 좋습니다. 또한
    제가 기억하는 수원역의 모습이 들어가서 좋아요 ㅎㅎ
    제가 군에있을때 51사단이여서 휴가때복귀때마다 저기를 서성이곤 하였죠 ㅋㅋ
    이젠 언제 다시 가게될런지 .... ㅋㅋ 잘감상합니다.

    • 오오..
      어렵네욧!

      전혀 그런 비율에 대해 생각해본적 없는데,,
      다른 시각을 갖게 해주셨습니닷!
      ㅎㅎㅎㅎ

      다음번엔 비율을 한번 따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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