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ted 7 countries (3%)

*. 다녀온 나라 색칠하는 홈페이지 : http://www.world66.com/myworld66/visitedCountries


제가 본 소스는 만물의 영장 타조님의 블로그에서 올려진 글을 본것이니
이 포스팅의 출처는 만물의 영장타조님 블로그가 되겠습니닷=")

옛날,,,이라고 말하기 전에,,
저희 같은 서민들이라면 이게 아니라 남한 지도 올려놓고 전라도, 충정도 가봤다 꺄아~
하고 지냈을텐데,,
글로벌 시대라는 말도 잘 느껴지고
이걸 보니 지구촌이라는 말이 그렇게 정답게 느껴집니다.

일단 제가 다녀온 나라부터 한번 살펴볼게요^^

1. 미국 : 아직 안갔어요-_-ㅋ , 곧 갈 예정입니닷^^ 날짜가 잡혔거든요 꺄아~ㅎㅎㅎ

2. 프랑스 : 좋은 동네예요, 특히 샹젤리제 거리에 모델들이 많습니다 =")
               그리고 프랑스라는 나라는 문화재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해서 에펠탑이든, 개선문이든 건물에 가리지 않고 사진을 찍을수 있게,
               유명 문화재 주위에는 건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 외에는 루브르 (요것만 생각하면 헥헥;;;ㅋㅋㅋ), 그리고 거리에 자유스러운 술과 티 문화^^

3. 스위스 : 제 인생 일대 해외 여행 중에 가장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저는 도시출신이 아니어서 그런지, 참 정겹게 느껴지고, 나중에 살고픈 생각까지 들더군요^^
               스위스는 특히 겨울에 가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알프스 산맥에서 타고 내려오는 눈썰매는 전세계 어딜가든 경험 할수 없는 짜릿함.!
               실제 알프스 : http://theopendoor.tistory.com/311

4. 오스트리아 : 음...오스트리아는 숙박과 경유, 그리고 잠깐 휴게 목적으로 들렀을 뿐인데,,
                     숙박과, 사람들 분위기는 저에게 많이 안맞는 나라였던것 같습니다.
                     동네 전경만 기억에 남을 정도로요^^;

5. 독일 : 독일가서 느꼈습니다. 외국인은 우리나라 문화재를 보고 놀랄때 규모에 놀라는 것이 아닌 단지 "다름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을요.
            우리나라 문화재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나,, 독일, 그리고 프랑스의 문화재 보고 그저 환호와 탄성만 내질렀을 뿐입니다.ㅇㅇ

6. 일본 동경,나고야 : 우리나라와 상당히 비슷한 문화를 지녔지요?
                   제가 갔던 아키하바라, 동경대, 신주쿠, 하라주쿠 등등 서울과 엄청나게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다이바에서 감동했어요^^
                   만화속에서 나올법한 미래 도시 그 자체였습니다!
                   사실 정말 일본은 그걸 염두하고 바다를 매립해서 도시를 만들었다죠?? ㅎ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건 신주쿠에서 삼류 AV배우들이 길거리에서 촬영하고 있던거`ㅡ,.ㅡ;
                   그거 사진찍다가 야쿠자에게 제지당하고 쩜 무섭,,,지가 않았어요 ㅇㅇ 전 겁이 좀 많이 없어서;;

7. 일본 큐슈 : 후쿠오카, 큐슈, 구마모토, 등등이 기억에 남습니다
                   큐슈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후쿠오카 타워에서 놀다가 호텔로 돌아가려는데,
                   일본 히로시마 대학 경제학 08학번 여대생 여자2명에게 헌팅당해서 같이 놀았다는거! ^^
                   그리고 다음날 그 여대생 중 한명의 고향인 구마모토로 초대받아서 같이 구마모토성 가서 너무 재밌게 놀았다는게 기억에 남네요!ㅎㅎ
                   큐슈 포스팅 : http://theopendoor.tistory.com/category/Journey/Kyushu%20in%20Japan



생각 보다 많네요^^
이 모든 나라를 아주 짧은 시기에 다녀왔어요.

저는 공부도 못하고, 능력도 없고, 허접해서 죽을때까지 한국을 못벗어날 것이다라고만 살아온 제 자신에게
어느날 찾아온 기회로 촉발된 해외로의 발길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되었네요.

아직 해외로 나가보지 못한 여러분들도 이젠 용기있게 도전해보세요^^!
기회는 정말 많더라구요!
해외로의 기회는 항상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에 도전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Posted by 문을열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